해외여행은 몇 차례 다녀왔지만 유럽 여행, 그것도 3주 간의 여행은 처음이라 여러 문제에 대한 걱정을 했었습니다. 자유여행이 유럽에서는 독이 될 수도 있을까, 음식이나 문화가 안맞으면 힘든 시간을 보낼텐데, 거금을 들고 여행하는만큼의 가치가 있어야할텐데 등등 참 많은 걱정을 했었는데요. 하지만 유럽드리머즈로 여행을 다녀온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의미없던 걱정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음식에 실패했냐 성공했냐 등의 문제와는 상관없이, 유럽드리머즈로서 보냈던 하루하루가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실패하면 실패한대로 성공하면 성공한대로 드리머즈 멤버들과 참 잊을 수 없는 재미난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이 모든 추억들은 우리 멤버들을 무사히 여행하게 해준 예진 하영 매니저님들 덕분에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 매니저님들의 활약과 더불어 유럽드리머즈에 대한 팁을 간단하게 소개해보겠습니다.
먼저, 여행 중에 네이버 밴드에 각 나라마다의 역사, 유명한 음식, 명소, 기념품, 교통정보 등 여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들이 실시간으로 공유됩니다. 여행 가기 전 나라별 정보를 이리저리 찾아보았지만 여행 중에 써먹은 적은 크게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유럽 여행을 수십번 경험하였을 매니저님들이다보니, 매니저님들께서 밴드에 올린 정보들을 보면서 하루하루를 알차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특히 나라별 역사가 정말 도움되었습니다. 찐 자유여행을 했다면 주요 관광지를 의미없이 사진찍으며 구경만 하고 말았을 건데, 역사 지식을 알고 관광지를 둘러보니 더욱 감명깊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여행에서 나라별 음식을 맛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없는데, 여행고수 매니저님들이 엄선한 식당을 공유해주신 덕분에 음식을 실패하지 않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중간중간 멤버들 혹은 매니저님들과 교류하는 시간이 정말 좋았습니다. 매니저님 주도 특별 투어, 매니저 스케치북, 미니퀴즈 등등 여행 중 리프레쉬하는 활동을 하면서 아이쿠스에 대한 추억이 한층 더 깊어질 수 있었습니다. 멤버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방학 중의 여행이 어떤 의미가 될지, 앞으로는 어떻게 살고 있을지 등 상당히 철학적인 이야기도 많이 나누었던 것 같네요. 이런 활동들 덕분에 유럽드리머즈는 여행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돌발상황이 생겨도 매니저님들 덕분에 잘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유럽드리머즈 첫번째 나라인 런던에서 겪은 일인데, 멤버들과 런던아이를 보러가던 길에 나무에서 정체모를 벌레가 손가락에 떨어져 가시가 박힌 적이 있었습니다. 갑자기 독이 퍼지는 것처럼 손가락이 엄청나게 아파오는 바람에 너무 당황스러워 이도저도 못하고 있다가, 긴급 상황에 바로 연락하라고 했던 매니저님들의 말씀이 생각나 매니저님께 연락을 했는데 정말 1분도 채 안돼서 바로 답을 주셨습니다. 매니저님들의 빠른 대처 덕분에 병원과 약국을 알아보며 처치를 하였고, 현재 여행을 마치고 와서도 이 일은 하나의 추억으로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 그런 일이 생겨서는 안되지만 만에하나 긴급한 상황이 생기더라도 매니저님들이 침착하게 해결해주실 것이기에 믿고 여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부분 또한 개인으로 유럽여행을 온다면 상상도 못할 정말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여행이 끝난지 2주가 넘은 지금, 현생을 보내면서도 유럽여행에서 찍은 사진들만 보면 아직도 꿈만 같고 한편으로는 큰 위로가 되고 있네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유럽드리머즈로서 보냈던 하루하루는 잊을 수 없이 큰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
📌 참가 프로그램 및 성함
유럽드리머즈 165기 | 김나영
✨ 여행 후기
해외여행은 몇 차례 다녀왔지만 유럽 여행, 그것도 3주 간의 여행은 처음이라 여러 문제에 대한 걱정을 했었습니다. 자유여행이 유럽에서는 독이 될 수도 있을까, 음식이나 문화가 안맞으면 힘든 시간을 보낼텐데, 거금을 들고 여행하는만큼의 가치가 있어야할텐데 등등 참 많은 걱정을 했었는데요. 하지만 유럽드리머즈로 여행을 다녀온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의미없던 걱정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음식에 실패했냐 성공했냐 등의 문제와는 상관없이, 유럽드리머즈로서 보냈던 하루하루가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실패하면 실패한대로 성공하면 성공한대로 드리머즈 멤버들과 참 잊을 수 없는 재미난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이 모든 추억들은 우리 멤버들을 무사히 여행하게 해준 예진 하영 매니저님들 덕분에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 매니저님들의 활약과 더불어 유럽드리머즈에 대한 팁을 간단하게 소개해보겠습니다.
먼저, 여행 중에 네이버 밴드에 각 나라마다의 역사, 유명한 음식, 명소, 기념품, 교통정보 등 여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들이 실시간으로 공유됩니다.
여행 가기 전 나라별 정보를 이리저리 찾아보았지만 여행 중에 써먹은 적은 크게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유럽 여행을 수십번 경험하였을 매니저님들이다보니, 매니저님들께서 밴드에 올린 정보들을 보면서 하루하루를 알차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특히 나라별 역사가 정말 도움되었습니다. 찐 자유여행을 했다면 주요 관광지를 의미없이 사진찍으며 구경만 하고 말았을 건데, 역사 지식을 알고 관광지를 둘러보니 더욱 감명깊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여행에서 나라별 음식을 맛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없는데, 여행고수 매니저님들이 엄선한 식당을 공유해주신 덕분에 음식을 실패하지 않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중간중간 멤버들 혹은 매니저님들과 교류하는 시간이 정말 좋았습니다.
매니저님 주도 특별 투어, 매니저 스케치북, 미니퀴즈 등등 여행 중 리프레쉬하는 활동을 하면서 아이쿠스에 대한 추억이 한층 더 깊어질 수 있었습니다. 멤버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방학 중의 여행이 어떤 의미가 될지, 앞으로는 어떻게 살고 있을지 등 상당히 철학적인 이야기도 많이 나누었던 것 같네요. 이런 활동들 덕분에 유럽드리머즈는 여행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돌발상황이 생겨도 매니저님들 덕분에 잘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유럽드리머즈 첫번째 나라인 런던에서 겪은 일인데, 멤버들과 런던아이를 보러가던 길에 나무에서 정체모를 벌레가 손가락에 떨어져 가시가 박힌 적이 있었습니다. 갑자기 독이 퍼지는 것처럼 손가락이 엄청나게 아파오는 바람에 너무 당황스러워 이도저도 못하고 있다가, 긴급 상황에 바로 연락하라고 했던 매니저님들의 말씀이 생각나 매니저님께 연락을 했는데 정말 1분도 채 안돼서 바로 답을 주셨습니다. 매니저님들의 빠른 대처 덕분에 병원과 약국을 알아보며 처치를 하였고, 현재 여행을 마치고 와서도 이 일은 하나의 추억으로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 그런 일이 생겨서는 안되지만 만에하나 긴급한 상황이 생기더라도 매니저님들이 침착하게 해결해주실 것이기에 믿고 여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부분 또한 개인으로 유럽여행을 온다면 상상도 못할 정말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여행이 끝난지 2주가 넘은 지금, 현생을 보내면서도 유럽여행에서 찍은 사진들만 보면 아직도 꿈만 같고 한편으로는 큰 위로가 되고 있네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유럽드리머즈로서 보냈던 하루하루는 잊을 수 없이 큰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 아이쿠스에게 하고 싶은 말!
📸 여행 중 소중한 순간